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면 접촉 선거운동이
줄어들면서 제21대 국회의원 관련 선거사범
입건자 수가 지난 총선 기간보다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울산지역 선거사범 입건자 수는 18명으로
20대 총선 당시 26명과 비교해
30% 줄어들었습니다.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 중인
울산경찰청은 현재 사전선거운동과 관련해
5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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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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