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23일 날씨정보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3-23 07:20:00 조회수 44

<오늘 봄기운 가득한 하루, 대기 매우 건조>





1)

어제만큼이나 오늘도 봄기운이 가득하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8도까지 오르면서 예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

맑은 날씨 속에 대기의 건조함만 심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과 경북 동해안 지역엔 건조경보가, 그 밖의 남부지방과 중부 곳곳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번 주 중반 비가 오기 전까지 건조특보는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3)

오늘 경상권은 어제만큼이나 포근하겠고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현재 부산이 9도, 양산 5도, 울산 6도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경주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5)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 중반에 길게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