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오늘(3/21) 오후 2시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0.1 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9일 불이난 웅촌면 야산과
오늘 불이 난 덕현리 야산에서 대대적인
뒷불 감시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직원 비상소집령을 내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더미를 해체하는 등 불씨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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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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