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어제(3/19) 하루 418명의
해외입국자가 자진신고를 했으며,
이 가운데 유증상자 18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3/20)도 해외입국자 70여 명이 자진신고를
했고 유증상자 10여 명이 검체 채취를 마치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더라도
해외입국자는 능동감시 대상자로 14일 동안
모니터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늘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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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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