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혈액 투석환자 730명에게
마스크 7천300장을 우선 보급했습니다.
이들은 주 3회 이상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혈액 투석 환자들로
1인당 마스크 10장씩 받을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중앙병원과 좋은삼정병원 등
관내 9개 병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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