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경영 위기에 처한
자동차 협력업체 대표들이 현대자동차에
근무시간 연장을 요청했습니다.
울산 북구지역 4개 산업단지 협의회 대표들은
오늘(3/20) 북구청을 통해 완성차 특별연장근로
시행을 위한 탄원서를 현대차 노사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차도 생산 손실 만회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 최대 60시간 근무 검토를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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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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