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들은 본회장에서의 발언 건수는
많은 반면 조례 발의 건수는 그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 자치 지역운동연대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울산시의원 1인당 5분 자유발언과
시정 질의 건수는 4.18건으로, 7대 도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1인당 조례발의 건수는 2.32건에 그쳐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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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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