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최상위 육식동물이며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노란목도리담비`가
울산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
설치한 관찰 카메라에 지난 11일
오후 7시 8분부터 44분까지 먹이 활동을 하는
`노란목도리담비` 모습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태화강에 수달 서식에 이어
노란목도리담비까지 확인돼 울산 생태계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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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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