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 4천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불 진화에 나섰던 소방헬기가 추락했습니다.
기장은 구조됐지만 부기장은 실종돼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코로나19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울산시가 해외에 다녀온 모든 시민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농어민들이 판로를 찾지 못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학교 급식용으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대신 팔아주는 등 농가 돕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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