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열린 국제경기를 다녀온
울산 33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인 국가대표
펜싱선수 가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룸메이트인 펜싱 선수와 유증상자로 분류된
코치 1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자가 격리중입니다.
한편 지금까지 울산에서는 36명 확진자가
발생했고, 12명이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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