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후 3시쯤 울산시 울주군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던 울산시 임차한
헬기 1대가 인근 저수지에서 담수를 하려다
저수지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사고 헬기는 오늘 오후 1시47분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일원의 야산에서
난 산불진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헬기 안에 조종사 등 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헬기가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을 무릎쓰고 진화에 나서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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