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4.15 총선 후보 6명은 오늘(3/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을 견제하는 거대 야당의 참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통합당은 장기 불황에 빠진 울산과
나라 전체 경제를 되살리가 위해서는
보수 통합 세력에 힘이 실려야 한다며,
그동안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시민에게
다시 한번 보답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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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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