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진이 물을 전기 분해해 수소를
생산할 때 촉매로 사용되는 백금을 대체할
값싼 고효율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UNIST 백종범 교수팀이 개발한 촉매는
루테늄과 다중벽 탄소나노튜뷰를 결합한 것으로 백금보다 단위 전력 당 수소 생산량이
15% 이상 높습니다.
UNIST는 새로운 촉매는 합성법도 간단해
대량 생산에도 적합하다며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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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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