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어린이집 휴원이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824개 어린이집 휴원이
계속 연장됨에 따라 지난 16일 기준,
긴급보육을 받는 영유아는 전체의 13.9%,
출근하는 보육교직원은 전체의 66.6%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휴원 기간에도 출석을 모두 인정해서
별도 부모 보육료가 발생하지 않고
어린이집 운영도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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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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