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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하니 연락 두절..마스크 판매 사기 기승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3-18 20:20:00 조회수 113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악용한 마스크 판매 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온라인 채팅방에서

보건용 마스크 100장을 구매하면

값을 깎아준다는 판매자의 말에 돈을 보냈지만

마스크를 받지 못한 채 연락이 두절됐다고

호소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며

자신의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입금 내역서 등을 들고 인근 경찰서를

방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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