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예측·분석센터가
내일(3/19) 오후 울산 울주와 경남 밀양 지역에
대형 산불 위험예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남부지역에 주말부터
건조 특보가 발효되고 있고,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 높음 단계가 지속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산불은 초속 6미터의
바람과 경사 30도의 조건에서 확산 속도가
79배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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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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