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 배수펌프장 인근 하천가에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포함해
이불과 의류 등 각종 쓰레기가 일주일째
방치돼 있어 인근 주민이 불편을 토로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장을 확인하고 인력을 투입해
정비 작업을 했지만, 주변에 CCTV가 없어
무단 투기한 사람을 찾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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