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생산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가 생산량 만회를 위해 한시적으로
최대 주 60시간 근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주말 특근을 포함해 현재 48시간인
주당 근무시간을, 특근을 늘리거나 평일 잔업을
통해 늘리는 방안을 노조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부품 공급
부족으로 휴업을 겪으며 10만 대에 가까운
생산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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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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