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속에 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2월에 비해
1.3% 감소하며 두 달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세관이 집계한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49억 5천만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2%를
차지했으며, 수입액은 45억 9천만 달러로
전국의 12.3%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주요 수출품목인 유류와 석유화학이
7.3%, 자동차가 6.9% 감소한 가운데
선박 수출은 13.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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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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