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9번째와 3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9번째 확진환자는
남구에 사는 30살 여성으로 최근 4박 5일
일정으로 필리핀을 다녀온 뒤, 근육통과
고열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0번째 환자는 29번째 환자의 남편으로
서울 소재 회사원이며, 현재 가래와
기침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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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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