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진환자나 의심증상자 등을 상대해
격리됐던 울산지역 구급대원들이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월 26일부터 최근까지
울산 지역 확진환자 이송 2건을 포함해
코로나19 관련 200건을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지역 전체 구급대원 216명 가운데
35%에 달하는 76명이 음성 판정이 나올 때까지
일시 격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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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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