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국에서 수입한
'덴탈마스크 100만개 전달식'이 오늘(3/17)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마스크는 아동쉼터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 1천여 곳에 60만 개를,
버스와 택시업계에 8만 개을 각각 배부합니다.
또 시립노인병원 대구, 경북 환자 유입에 따른
인센티브로 온산·온양 주민에게
15만 개를 배부하고, 나머지 17만 개는
마스크 구입 사각지대 주민에게 공급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