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4.15 총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시내버스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내일(3/16)부터 신도여객이 운행하는
415번을 비롯한 500대의 시내버스에
홍보 캐릭터와 선거 정보를 부착하고
버스에서 선거 안내방송도 할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또 총선 30일을 앞두고
앞으로 선거법 위반 행위가 만연할 것으로 보고
위법 행위 단속과 제보건에 대해 엄정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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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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