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부품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차의 지난달 자동차 생산량이
1/3 줄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자동차산업 동향을 보면
현대차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만 4천여 대 감소한 7만 1천여 대 그치며,
감소율이 쌍용차 다음으로 높은 32.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국내 전체 자동차 생산량도 한해 전보다
26.4% 감소한 18만 9천여 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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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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