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한국인 입국금지 조치가
확산되는 가운데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이
6개월 이상 버티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수출 기업 312곳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입국제한 지속 시 감내할 수 있는 기간은 35.9%가 3개월 이하,
34.3%는 6개월 이하라고 답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입국금지 조치로 해외 수주와
영업활동이 제한돼 수출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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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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