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9일부터 시행된 약국 마스크
5부제 공적 판매와 관련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3/13)까지 약사 혼자 운영하는
약국에 공무원 1명씩을 파견한 데 이어
오늘(3/14)부터 상황 종료까지
울산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72개소인 주말 지킴이 약국을
193개소로 확대해 평일에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한 시민들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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