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채용과 자격시험이 줄줄이
연기되는 가운데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도 한 달 미뤄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다음 달 11일 시행 예정이던 검정고시를 오는
5월 9일로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가 다음 달로 예정됐던 공무원
임용시험을 6월로 연기했고, 산업인력공단도
각종 자격증 시험을 당분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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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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