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새벽 3시쯤
북구 명촌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 경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A 경장은 차가 똑바로 가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시민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경장은 울산경찰청에서 교통 업무를 맡고
있으며, 남구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집으로 가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을 직위해제하고 감찰 조사 후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