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신혼여행을 취소한
예비 신혼 부부가 여행 경비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신랑 박성운 씨와 신부 김보현 씨는
다음달 울산에서 예정된 결혼식을 미루고
신혼여행을 취소한 비용 300만원을
오늘(3/13) 울산대학교 병원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로 밤낮없이 일하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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