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13) 시청 햇빛광장에서
긴급돌봄시설인 어린이집에
마스크 4만5천개를 전달했습니다.
지역 어린이집은 휴원에 따른 돌봄 공백이
없도록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또 이·미용업소와 요양병원에서 쓸
살균소독 스프레이 9천440개를 배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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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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