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일자리 카페
'아이 갓 에브리씽' 울산시청점이
개소 1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문을 연 카페는 발달장애인 5명과
비장애인 매니저 1명이 근무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식음료를 판매해 1년 동안
2억 원가량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카페는 1주년인 내일(3/13) 하루 동안
모든 음료를 1천 원 할인 판매하며,
물티슈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