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13일 날씨정보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3-13 07:20:00 조회수 57

<다시 찾아오는 꽃샘추위.. 내일부터 글피(16일)까지 이어져>





1)

봄이 오는 걸 시샘이라도 하는 걸까요, 다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3도가량 낮아 쌀쌀하겠는데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2)

현재 울산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면서 낮 동안 따뜻하겠고, 다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원활한 대기 확산 덕에 공기질은 무난하겠습니다.







3)

현재 경상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현재 부산이 9도, 울산이 5도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경주와 포항이 14도, 양산은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해상에서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5)

이번 꽃샘추위는 글피까지 이어집니다. 일교차가 크다는 점 유의하시고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