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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 휴업·휴직 사업장 급증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3-12 20:20:00 조회수 161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업·휴직 정부 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이 1만곳을 넘은 가운데

울산지역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위해

휴업·휴직 조치 계획 신고를 한 울산 사업장은

267개사에 6천126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2월에만 사업장 108곳이 신청해

지난해 같은 달 14곳과 비교하면 67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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