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휴업·휴직 정부 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이 1만곳을 넘은 가운데
울산지역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위해
휴업·휴직 조치 계획 신고를 한 울산 사업장은
267개사에 6천126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2월에만 사업장 108곳이 신청해
지난해 같은 달 14곳과 비교하면 67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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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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