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12)
울주군 율리 시내버스공영차고지에서
대중 교통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시는 버스 이용객 안전을 위해
887대 전체 시내버스가 1번 운행을 마칠 때마다
소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버스 기사들의 개인 위생을 위해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살균소독제 3천개를 전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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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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