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으로 생존 위기에 놓인
비정규직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재난생계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2)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의 피해가 비정규직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에게 집중되고 있다며,
울산시가 최소한의 생계 유지를 위한
재난소득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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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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