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강화에 코로나19 여파까지 더해져
전국적으로 분양경기 전망치가 급락한 가운데
울산만 유일하게 80선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3월 울산 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는 전달에 비해 8.5p 하락한
80.9로 기준치 100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전국 시·도 가운데는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 전망치는 66.7에 그쳤고 특히
서울은 22.5p 급락한 69.9을 기록하며
조사 이래 처음 60선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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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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