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1)
미래통합당에 이어 비례위성 정당을 만들려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민노총은 집권 여당인 민주당도 기득권을
지키려 위성 정당 창당을 강행하려 한다며,
거대 양당 때문에 정치가 퇴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 내 진보세력이 주축이 된
열린민주당은 울산시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창당 준비위원회는 민주당이 현재 추진 중인
비례위성정당과는 별개로, 4.15 총선에서
비례대표를 배출하도록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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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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