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현씨 가족 / 중구 반구동
딸하고 손주하고 사위가 강원도 춘천에서 왔는데 울산에서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문화유산이 반구대암각화이다 보니까 가족들이 나들이를 왔습니다. 이 반구대암각화가 유실이 자꾸되고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유네스코에 등록되어서 우리 손주까지 자자손손 보존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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