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콜센터를 비롯해
보험회사 집단 교육 시설과
줌바 댄스 강습 시설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상황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시는 울산의 23개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집단교육시설 운영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 8개사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줌바댄스 강습시설은 모두 52개로,
모든 시설이 지난달 22일 울산에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휴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