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 사람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사람이
지난 8일 75명까지 떨어졌지만,
다음 날인 9일 167명, 10일 196명으로
다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신천지 교회 측이 무증상자도
검사를 받도록 지시하면서 그동안 진단 검사를
받지 않았던 신도가 검사를
받으러 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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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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