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코로나19 확진환자 가운데 3번째로
16번째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3/11) 퇴원했습니다.
남구 거주 41살인 이 여성은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대학교병원에
입원했으며, 확진 후 12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모두 25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3명이 차례로 퇴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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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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