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계종 사암연합회는 오늘(3/11)
울산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성금으로 써달라며
1천3백만 원과 백미 200포를 전달했습니다.
경남은행도 시청을 찾아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하고, 자가격리자 긴급 구호세트
200개를 지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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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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