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준, 남경록 / 북구 양정동
며칠 전에 회사 부장님께서 점심을 먹다가 울산에도 좋은 곳이 있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주말에 시간 되면 가보라고 하셔서 후배랑 같이 왔거든요. 와서 보니까 오늘 날씨도 좋고 암각화의 그림이 많이 날아가서 조금밖에 못 봤는데 그림도 좋고 물도 좋고 경치도 좋고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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