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를 사칭하며
식당에 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코로나19 확진자이며
식당에 들렀던 사실을 알리지 않을 테니
돈을 요구했다는 식당 업주들의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식당 4곳에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전화한 것을 확인하고
휴대전화 명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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