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천지 교회과 부속기관이
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폐쇄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남구 무거동 신천지 교회와
복음방, 선교센터, 모임방 등
신천지 시설 30곳을 폐쇄 조치했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상황 종료 지침을
내릴 때까지 폐쇄 상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신천지 숙소 5곳은
거주 교인 29명의 건강 상태가 양호해
폐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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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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