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삭감 통보를 받은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들이 오늘(3/10) 오토바이 경적
시위를 벌였습니다.
사내하청업체들은 지난달 말 일당 5천 원을
삭감하고 4대 보험 가입을 책임지지 않겠다고
통보하자 노동자들이 경적 시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는 이들이 주로 조선사업부 건조부
소속이며 일당을 지급받는 물량팀 노동자들로
1천여 명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