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초중고 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7만 4천 원으로 1년 전
26만 5천 원에 비해 3.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광역시 가운데 울산의 사교육비
증가율이 가장 낮았으며,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에 비해 0.4%p 감소한 73%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 평균 사교육비는 32만 1천 원으로
10.4% 증가 했고, 사교육 참여율은 74.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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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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