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침체로 지난 2018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동구가 올해말까지 지정이 연장돼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과
고용 산재보험료 납부유예 등의 혜택을
연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행업과 관광숙박업·관광운송업·공연업 등
4개 업종을 특별고용지원 업종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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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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