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마스크 5부제 시행과 관련해
나홀로 약국에 인력을 지원합니다.
약사가 1명인 약국은 의약품 조제와
복약 지도 등과 함께
마스크 판매를 위한 구매자 신분 확인,
중복 구매 시스템 확인·판매 입력 등
작업을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입니다.
시는 오늘부터(3/9) 일주일 동안
나홀로 약국 52곳에 공무원 1명을 지원하며
이후 민간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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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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