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0) 새벽 1시 35분쯤
울산시 남구 성암동의 한 선박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개동을 태워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내 부품보관 선반이
위치한 바닥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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